무더위에 대전·충남서 주택·아파트 화재 잇따라
기사등록
2026/08/09 08:34:48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8일 오후 3시 54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주택 내부와 가제도구, 컨테이너 등이 소실돼 3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5시15분께도 대전 유성구 도안동 한 아파트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에어컨 전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조기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지용과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했다
유혜정, 자궁적출 수술 "여성성 잃는 것이…"
'마약 자숙' 유아인, 남사친과 뽀뽀 근황
김희철, 광복절 '거꾸로 태극기' 현수막에 "X돌았네"
손 덜덜 떠는 카라 한승연, 건강이상설 확산
김정렬 "친형 군대서 구타로 사망…유골 못 찾아"
'원정도박 고백' 황기순 "본전 강박에 도피"
표창원, 남규리에 15년 만에 사과…"제가 틀렸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결혼 안 하면 같이 살자"…미국 청년들, 친구와 집 산다
"척추 부상에도 검사 못 받아"…전 올림픽 선수, 美봅슬레이협회 상대 소송
英유명 여배우, 큰 교통사고서 기아차 덕에 살았다
"주식 매일 사고판다"는 美 젊은 남성들…64%가 "나는 인생의 패배자“
엘베 문 열리자 지팡이 '퍽'…노인의 택배기사 폭행 이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