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대전·충남서 주택·아파트 화재 잇따라
기사등록
2026/08/09 08:34:48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8일 오후 3시 54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주택 내부와 가제도구, 컨테이너 등이 소실돼 3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5시15분께도 대전 유성구 도안동 한 아파트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에어컨 전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조기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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