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천 부평구 아파트서 10대가 40대 친모 살해
기사등록
2026/08/07 23:03:45
최종수정 2026/08/07 23:05:12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한 집에 사는 40대 어머니를 10대 아들이 살해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8시30시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A군이 한 집에 살고 있는 40대 친모 B씨와 말다툼 중 집에 있던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던중 숨졌고, A군은 범행 후 자신이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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