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기술 창업 육성 본격화
지역 창업 생태계 활력 기대
경북 구미 강소특구에서 주관한 '2026 기술창업교육'은 초기 창업자가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 19개 팀 중 18개 팀(예비창업자 15팀, 초기창업자 3팀)이 교육 과정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다.
올해 강소특구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대학생 및 청년 층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AI 기반 도난 분석 시스템 등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 유입돼 구미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권오형 금오공대 산학협력부총장(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 겸무)은 "앞으로도 청년 및 기술 창업가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지원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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