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강수정, 홍콩서 전한 학부모 일상 "아들 기다리며"

기사등록 2026/08/05 00:00:00
[서울=뉴시스] 강수정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과 글 (사진= 강수정 SNS 캡처)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학부모로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강수정은 4일 소셜미디어에 "아들 수업 끝나기 위해 기다리며 시킨 흑임자 음료. 맛없(다). 흑임자가 맛없기 힘든데"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테이블 위에 놓인 음료 한잔이 담겼다.

강수정은 아들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음료를 주문했지만 입맛에 맞지 않는 듯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인 김승범과 결혼했다.

강수정의 남편 김승범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강수정은 현재 가족과 함께 홍콩 부촌 지역인 리펄스 베이 지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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