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차인표가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차인표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답은 모르지만 한걸음 더 가보련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차인표는 헬스장에서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과 모자를 착용한 채 등을 보이고 있다. 양팔을 들어 올린 자세에서 넓은 어깨와 선명한 등·팔 근육이 드러났다.
1967년생인 차인표는 평소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차인표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영어 교사 존 키팅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공연은 지난달 18일 개막했으며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다.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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