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 태평로1가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등 180여 가구가 한때 불편을 겪었다.
31일 한국전력공사(한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6분께 대구 중구 태평로1가 일대 아파트 등 180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한전은 복구 작업에 나서 정전 발생 48분 만인 오후 3시54분께 전력 공급을 정상화했다.
한전 관계자는 "복구 작업은 모두 완료됐다"며 "정전 원인에 대해서는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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