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물류센터서 철제 구조물에 깔린 4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7/31 18:09:15 최종수정 2026/07/31 18:36:24

[이천=뉴시스] 변근아 기자 = 31일 오전 10시 경기 이천시 대월면의 한 물류센터에서 40대 근로자가 철제 칸막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철제 칸막이 해체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구조물이 쓰러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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