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
순창군은 강천힐링스파에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찾아들며 2022년 개장 후 4년 만에 누적 방문객 8만명을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총면적 2904.57㎡ 규모의 복합 휴양시설인 강천힐링스파는 치유누리실과 도반욕실, 족욕실 등 다양한 치유·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야외온천 족욕장과 동굴형 체험관, 강천음용수 취수장 등이 조성된 온천정원 역시 색다른 힐링 경험을 선사하는 곳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핵심 시설인 1층 치유누리실과 노천탕은 피서와 건강을 챙기는 곳으로 여름 성수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강천힐스파는 방문객을 꾸준히 늘리며 인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의 매출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까지 기여하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강천힐링스파의 인기 비결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유·휴양 시설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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