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건전한 이미지 형성에 필요한 옥외광고물의 질서 확립과 그에 따른 협조 및 옥외광고 분야 소상공인의 지원책 마련을 위한 자리다.
조합과 협회는 바람직한 광고문화 형성을 위한 주요 현안으로 광고자재유통센터의 설립 지원을 건의하며 실질적 방안 및 개선 사안을 함께 논의했다.
현재 도내에는 옥외광고물을 제작에 따른 자재를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없어 대부분의 자재를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타 지역보다 비싼 가격의 자재 때문에 옥외광고 소상공인은 물론 일반 소비자까지 높은 가격의 광고물을 공급·소비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조합과 협회는 고물가의 지속적인 상황 속에 1200여 옥외광고 소상공업체의 경영 안정과 광고물의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수년 전부터 광고자재유통센터의 건립을 건의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도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된 '옥외광고물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에 따라 조합원과 회원의 의무보험 가입에 두 단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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