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비 쏟아져도 굴하지 않는 65세 최화정 럭셔리 한강뷰 집캉스(+밥솥 백숙)'이라는 글의 제목이 올라왔다.
이날 그는 집을 휴양지처럼 꾸며 휴식을 취했다.
그는 집에 파라솔을 세우고 비치타월을 깐 뒤 수박을 잘라 먹었다.
또 최화정은 밥솥을 활용한 백숙을 선보였다.
그는 "다들 떠나는 바캉스 휴가도 좋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나만의 방식으로 편얀하게 바캉스 즐기는 게 최고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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