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가 모유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안영미는 31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모유 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1개를 올렸다.
영상 속 안영미는 옷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혼자 영상을 찍었다.
그는 그룹 에이티즈의 '배드(BAD)' 에 맞춰 춤췄다.
특히 최근 화제인 '배드'의 가슴 털기 챌린지를 선보였다.
그는 리듬에 맞춰 흉곽을 잘게 털어주는 포인트 동작을 능숙하게 소화했다.
안영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진지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첫째와 달리 국내 출산으로 원정 출산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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