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 시설 운영…반려견 냉감 매트 갖춰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동반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반려견과 함께 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2026 소노펫 서머브리즈 라운지'를 마련했다.
'소노펫 서버브리즈 라운지'는 비발디파크 내 소노펫 라운지 야외 공간에서 운영된다. 무더위에 지친 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쿨링 콘텐츠를 선보인다.
라운지 공간은 미세한 물입자를 분사하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갖췄다. 체감 온도를 3~4도가량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또 반려인을 위한 얼음물 냉족욕 서비스와 반려견 전용 냉감 매트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시그니처 식음 메뉴로는 꽃게, 새우, 홍합 등 해산물을 향신료와 버터 소스에 버무린 '시푸드 보일링'을 맛볼 수 있다. 12종의 와이너리 바와 전통주, 맥주, 위스키 등과 안주도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 참여형 액티비티와 퀴즈 이벤트, 미니게임을 통해 BYC의 반려견 의류 '개리야스'와 냉감 소재의 '보디드라이 쿨 스카프'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이색적인 미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머브리즈 라운지'를 기획했다"며 "야외 공간에서 시원한 쿨링 시설과 함께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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