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부터 운영…연금 전문 어드바이저 배치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연금시장 성장으로 자산운용과 연금수령 등 절세 전략에 대한 상담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해 다음 달 3일부터 고객 맞춤형 연금상담센터를 신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연금상담센터는 비대면 연금 전문 상담 조직으로 구성된다. 연금저축, 개인형 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등 연금상품에 대한 상담과 함께 투자성향과 목적에 맞춘 운용전략, 연금개시 및 인출, 절세 컨설팅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비대면 방식으로 전화를 통해 운용 현황과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 및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연금 전문 어드바이저를 배치해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가입보다 운용과 수령 과정이 더욱 중요한 장기 금융상품"이라며 "센터를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전문적인 연금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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