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식]자생식물 '큰비쑥' 골다공증 효과 연구…우수논문상 등

기사등록 2026/07/28 15:54:19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국제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자생식물 '큰비쑥'  활용해 제조한 화장품. (사진=전남보건환경연구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자생식물인 큰비쑥의 골다공증 예방 기능성을 밝힌 연구 성과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큰비쑥은 주로 바닷가에서 자생하는 염생식물로 연구를 통해 화장품 개발도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기능성 소재 개발과 산업화 가능성을 확대하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흥청소년수련원에서 연기와 영상제작에 관심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5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광주=뉴시스]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 입소식.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연기캠프는 지역의 고등학생 50명이 참여해 영상연기, 연극, 뮤지컬, 영상제작(A·B반) 5개 반으로 나뉘어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등의 분야를 체험한다.

또 최수종·이형철 등 현직 배우와 감독들이 멘토로 참여해 연기에 대해 조언하고 31일 작품을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