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류화영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웨딩화보를 올렸다.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류화영과 검은색 정장을 입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류화영은 오는 9월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30일에는 예비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고 밝혔다.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팀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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