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담기는 부산은행과 부산교육청이 2019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금융권 진로 희망 고교생 30명이 모의투자 대회, 게임으로 배우는 자산관리, 은행원 진로탐색 등 체험교육에 참여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사업 분야 18회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으며,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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