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19라운드 MVP는 서울이랜드 까리우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이동경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동경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동경은 전반 5분 에릭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전반 13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 7골 5도움을 기록 중인 이동경은 최다 공격포인트와 최다 도움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강원FC의 경기로 선정됐다.
이 경기에선 안양이 2-1로 승리했다.
라운드 베스트 팀도 안양이다.
라운드 베스트11에는 이동경을 비롯해 엘루카노, 유키치, 크네제비치(이상 안양), 키티스, 김영빈, 송범근(이상 전북), 이건희(김천), 오재혁, 권기민(이상 제주), 정승현(울산)이 뽑혔다.
K리그2 19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 까리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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