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횡성군 소재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제8회 강원 일자리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일자리대상은 매년 고용 창출과 고용 안정, 근로환경 개선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제이에스엔지니어링은 청년 채용 확대와 일자리 질 개선, 복지 향사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상을 차지했다.
횡성군은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을 다지고 양질의 일자리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횡성숲체원, 산림치유음식 현장 보급 등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이 산림치유음식 보급확산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7~11월 지역 협력기관과 현장 보급에 나선다.
산림치유음식 공모전에서 발굴한 우수 레시피를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접목해 활용도를 높인다.
문화관광재단과 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산림복지전문업 '우리들의 숲'이 참여해 전문교육과 현장 컨설팅, 운영 지원 등을 함께 진행한다
숲체원은 지역 협력망을 바탕으로 산림치유음식 활용 기반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 콘텐츠의 현장 적용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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