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통산 223경기 87골
일류첸코는 2019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해 전북 현대, FC서울, 수원 삼성을 거치며 통산 223경기(K리그1 171경기·K리그2 52경기)에서 87골(K리그1 71골·K리그2 16골)을 기록했다.
화성 구단은 "일류첸코는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과 포스트 플레이가 강점"이라고 기대했다.
또 "전방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피지컬 싸움은 물론, 뛰어난 골문 앞 집중력과 주변 동료를 활용하는 영리한 연계 능력까지 갖춰 전형적인 육각형 포워드의 정석"이라고 덧붙였다.
화성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일류첸코는 "화성에 오게 돼 기쁘다. 이곳에서 경험할 새로운 도전들이 기대된다"며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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