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선예는 27일 소셜미디어에 "D-12"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선예는 거울 셀카를 찍었다.
선예는 회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허리춤에 옷을 두른 채 편안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핸드폰을 든 채 거울을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예는 2013년 5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아이티 봉사활동 중 만나 인연을 맺었다.
선예는 가요계 복귀 이후에도 기독교 뮤지컬에 출연하거나 CCM을 발매하는 등 대중예술과 종교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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