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친 박경리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프로그램은 박경리 작가의 서재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공간에서의 포토존과 소설속 등장인물 이름이 새겨진 쿠폰 이벤트가 함께 마련됐다. 영화 상영 후에는 박경리기념관 현장 해설 투어도 이어져 ‘김약국의 딸들’에 대한 이해를 더했다.
◇통영시, 인천시청 기자단 대상 강구안 미디어미항 팸투어
경남 통영시는 지난 23일부터 1박2일 동안 인천시청 연합기자단을 대상으로 강구안 미디어미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통영시 중앙동 '강구안 미디어미항 야간투어'와 '다이찌패스'를 방문하는 것이다. 강구안의 야간경관, 원도심 역사문화, 통영의 미식을 하나로 연결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강구안 등 원도심을 걸으며 통영의 역사와 야경을 감상하는 '강구안 미디어미항 야간투어'와 통영 대표 먹거리인 다찌를 맛보는 '다이찌패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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