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제11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2개 부문 장려상을 동시 수상했다.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도내 25개 소방서 대표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해 안전교육 강의 역량을 다퉜다.
안양소방서에서는 심폐소생술 부문에 김윤희 대원(발표)과 정현주 대원(보조)이 팀을 이뤄 출전했으며, 생활안전 부문에는 만안의용소방대 박현주 반장이 발표자로 나서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김지한 안양소방서장은 "참가 대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라며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