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은 27일부터 31일까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동구 주민 대상으로 이뤄진다.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주택·토지·건축물 등 재산이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9월1일부터 11월20일까지다. 선발된 참여자는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지역특화사업 등 분야에서 하루 6시간, 주 30시간 근무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생계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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