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온산제련소가 무더운 여름을 보낼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임직원 및 울주군협의회가 함께 삼계탕 조리와 포장에 참여했다. 봉사원들을 통해 울주군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됐다.
온산제련소는 매년 울산적십자사와 김장·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위기가정·청소년·인재육성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울산북구가족센터, '드림킥' 프로그램 참여 아동 축구용품 지원
축구 프로그램 '드림킥'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협동심과 책임감, 배려심을 배우고 또래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용품 지원으로 아동들은 축구 활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신체적 성장과 긍정적인 사회성 발달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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