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외식산업 참여 업소 모집
외식업소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이 사업은 외식업소 운영 효율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스마트기기 도입과 시설 개선에 필요한 공급 가액의 90%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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