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네이버페이서 신청하는 '맞춤형 연금 상담' 출시

기사등록 2026/07/23 10:22:12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네이버페이(Npay)와 제휴를 맺고 플랫폼 내에서 편리하게 1대1 맞춤형 연금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연금 상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연금 고객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든 손쉽게 전문적인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이 Npay 연금 메뉴 연'금 모르겠다면', '전문가 연결하기' 등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지정해 상담을 신청하면, 한투증권 연금 전문 상담원이 직접 연락해 개인연금부터 개인형 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등 연금 자산 전반에 걸친 맞춤형 자산 배분과 연금 솔루션을 제공한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Npay를 통해 연금 상담을 신청하고 한국투자증권에서 개인연금 또는 IRP 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계좌당 Npay 포인트 1만원씩, 합산 최대 2만 원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최종진 한투증권 연금혁신본부장은 "이번 예약형 상담 서비스로 지점을 직접 찾아가 줄을 서거나, 전화 연결을 위해 오랫동안 대기할 필요가 없게 되어 바쁜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도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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