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장, 이승환 구미대 총장,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소년 놀잼센터'는 기존 청소년 시설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하고 청소년들이 학교와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북 최초 청소년 공간이다.
사업비 6억350만원을 들여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반영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몄다.
센터에는 라운지, 동아리실, 가상현실(VR)체험존, 노래·댄스연습실, 스낵존 등의 시설을 갖췄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소년 놀잼센터는 청소년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만나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청소년 문화공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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