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헬시플레저' 트렌드 맞춘 '웰니스 스무디' 출시

기사등록 2026/07/23 09:31:18

과일·요거트·그릭요거트 조합

(사진=팀홀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팀홀튼(Tim Hortons)이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과일과 요거트를 활용한 '웰니스 스무디'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웰니스 스무디'는 우유와 생요거트를 베이스로 과일을 블렌딩하고 그릭요거트를 더한 메뉴다. 재료 본연의 색감을 살린 레이어드 비주얼로 시각적 즐거움도 더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사이베리와 블루베리 과육의 풍미를 담은 '아사이 퍼플 부스터', 복숭아와 딸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피치 코랄 리프레시', 사과와 키위에 스피룰리나를 더한 '애플 그린 밸런스' 등 총 3종이다.

3가지 제품 모두 아이스 전용으로 운영되며 라지(L) 사이즈로 제공된다.
 
팀홀튼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음료 역시 맛뿐만 아니라 경험과 만족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추세"라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웰니스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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