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23일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0.25~0.30%포인트 인상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거치식예금은 금리를 0.25~0.30%p 상향 조정했다. NH올원e예금은 12개월 기준 2.95%에서 3.25%로 0.30%p 인상했다.
적립식예금 금리는 0.25~0.30%p 올렸다. 청약예금과 재형저축은 0.25%p 상향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해 예·적금 상품 금리를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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