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옷핏을 자랑했다.
손나은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손나은은 밀착되는 하얀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다른 사진에서 그는 자연스러운 곱슬머리에 캡모자를 눌러쓴 채 편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나은은 소파에 앉거나 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데님 재킷을 위에 걸친 채 완벽한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요원 '정상아' 역으로 출연했다.
손나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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