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경산리 아파트 불…주민 1명 경상(종합)
기사등록
2026/07/22 19:56:35
최종수정 2026/07/22 20:04:24
소방 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성주=뉴시스] 성주 아파트 5층서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2일 오후 4시 31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5층 24평(79.34) 내부를 태우고 오후 6시 36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A(여·50대) 씨가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으며,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성주군은 화재 발생 후 주민들에게 아파트 밖으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보람, 8년 생이별 엄마 이미영에 1억 용돈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블핑 리사, '태국 차은우'와 팔짱 끼고 런던 거리 활보
유재석, 건강 문제로 녹화 당일 취소…35년만에 처음
'클래식' 때 모습 그대로…손예진 얼굴, 모두 CG였다
엠블랙 미르 아내 공개…"트와이스 나연 닮은꼴?"
박위 아내 송지은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야"
이금희 "불효녀 올림"…어머니 추모하며 1000만원 기부
세상에 이런 일이
40분간 폐지 할아버지 리어카 밀어주다 막차 놓친 중학생들 '훈훈'
"이래도 되나"…지하철 민폐 독일 틱톡커, 이번엔 홍대서 '난리법석'(영상)
17만원짜리 한우세트 돌렸는데 '비계 한가득'…고객센터는 챗봇 '뺑뺑이'
"자기 집 안방인 줄"…임산부석에 다리 뻗고 통화한 2호선 여성
"반바지 입어 깊이 반성"…연세대 치대생 반성문, 강의실에 붙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