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 2분기 '으뜸관서 1위'

기사등록 2026/07/22 14:39:21

한창훈 청장, 방문 격려

[인천=뉴시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22일 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를 찾아 경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경찰청은 22일 한창훈 청장이 '2026년 2분기 으뜸지역관서 1위'로 선정된 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를 찾아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으뜸지역관서는 인천 내 중요범인 검거율, 112신고 출동 건수 등 정량 지표와 공동체 치안 활동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지역관서를 선정하는 제도다.

중앙지구대는 치안 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분기 1위에 선정됐다.

한창훈 청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업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다.

한 청장은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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