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매출 16배 성장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브랜드 포포몽은 지난 상반기 매출이 출시 첫해보다 약 16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론칭한 포포몽의 대표 제품 펫티슈는 누적 6700여 만매가 판매됐는데 약 1.4초마다 한 장씩 사용된 셈이다. 배변 패드도 누적 1000만장을 돌파했다.
소비자 만족도 역시 높았다. 주요 판매 채널의 고객 리뷰는 9000건을 넘어섰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평점도 4.85점을 기록했다. 펫티슈는 다이소몰 관련 카테고리 1위를 달리고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생활용품 기업으로서 축적한 기술력과 소비자 이해를 바탕으로 펫티슈와 배변 패드를 넘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국내 대표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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