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진주경찰서, 범죄사각지대 안심골목길 환경 조성 등

기사등록 2026/07/22 13:35:58
[진주=뉴시스] 진주경찰서, 강남지구 탱자나무 거리 일대 안심골목길 조성.(사진=진주경찰서 제공).2026.07.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는 진주시와 함께 강남지구 탱자나무 거리 일대에 여성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골목길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찰의 범죄발생 현황 분석과 현장 진단을 통해 지자체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LED디자인 벽화조성 ▲야간 골목길 사각지대 조도 개선 ▲골목길 태양광 큐브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LED 디자인 벽화는 진주의 대표적인 축제인 유등축제를 접목한 디자인을 통해 어둡고 불안하던 골목을 문화적인 감성 골목으로 탈바꿈했다.
[진주=뉴시스]진주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실시.(사진=진주준법지원센터 제공).2026.07.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준법지원센터, 남해군 창선누리타운서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는 22일 경남 남해군 창선누리타운에서 폭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아파트 단지내 하수로 정비 및 화단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주민들이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직접 신청해 혜택을 받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이루어졌다.

진주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집중호우 발생시 배수구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로 내 이물질과 토사를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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