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사업과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190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464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서대전우체국과 협력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와 희망동행 돌봄매니저를 가동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이웃애(愛) 돌봄추진단 등을 운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아울러 대전에선 처음으로 '기부 키오스크'를 도입해 상시 복지재원을 확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쓴 것도 호평을 받았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중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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