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랙 루비·돈 훌리오·화이트홀스 부스서 시음·푸드 페어링 운영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바앤스피릿쇼'는 다양한 주류와 바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주류 전문 박람회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셰리 위스키와 프리미엄 데킬라, 캐주얼 하이볼을 주제로 브랜드별 부스와 시음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 부스에서는 셰리 캐스크의 풍미와 베리 향을 살린 제품 특성을 소개하고 루비 컬러와 주얼리숍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에서 '루비 플로팅 하이볼'을 제공한다.
돈 훌리오는 브랜드의 역사와 제품군을 선보인다. 블랑코와 레포사도, 아녜호, 1942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과 '돈 팔로마 하이볼', 멕시칸 푸드 브랜드 '더타코부스'와의 푸드 페어링을 마련했다.
화이트홀스 부스는 일본식 이자카야 분위기로 구성한다. 화이트홀스 하이볼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음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의 대중성과 하이볼 음용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이번 행사에서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 돈 훌리오, 화이트홀스가 각 브랜드의 개성과 음용 방식을 담은 부스를 통해 새로운 스피릿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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