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부 매장 한정 판매 후 화제…올해 전국 매장서 확대 출시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지난해 일부 매장에서 한정 운영해 고객들의 관심을 모았던 '펜타치즈와퍼'를 22일 전 매장 재출시 한다고 밝혔다.
'펜타치즈와퍼'는 버거킹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콰트로치즈와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치즈 버거다.
제품명에 사용된 ‘펜타(Penta)’는 숫자 5를 의미하며, 대표 치즈버거인 ‘콰트로치즈와퍼’에 모짜렐라 치즈번을 더해 총 5가지 치즈의 풍미를 구현했다는 의미를 담아 지어진 이름이다.
버거킹은 지난해 10월 e스포츠 구단 젠지(Gen.G)와의 ‘해브 잇 유어 웨이(Have it your way) 프로젝트’를 통해 ‘펜타치즈와퍼’를 처음 선보였다. 당시 출시 직후 오픈런 장면이 연출되고,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신제품은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에 파마산 치즈 소스, 아메리칸 슬라이스 치즈, 체다·모짜렐라 슈레드 치즈를 더했다.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특별한 치즈번을 적용해 한층 더 치즈맛을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는 치즈번 크기도 지난해보다 키웠다.
펜타치즈와퍼는 이날부터 10월20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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