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단독주택에 불…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단독주택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7.22.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1일 오후 6시4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정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주택 외부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는 이 불로 시멘트 건물 일부(19.8㎡)가 탔다.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