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간식" 일동후디스, '아이얌 떡뻥' 2000만봉 판매 돌파

기사등록 2026/07/22 09:04:38

2015년 출시 후 11년간 성장세…국산 유기농 원료·무첨가 설계 적용

[서울=뉴시스] 일동후디스, '아이얌 유기농 쌀과자 떡뻥'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일동후디스가 99.99% 국산 유기농 원료와 무첨가 설계를 적용한 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아이얌'의 '유기농 쌀과자 떡뻥' 4종이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2015년 출시된 아이얌 '유기농 쌀과자 떡뻥'은 국산 유기농 곡물과 과일, 채소로 만든 영유아 간식이다. 생후 6개월 이후 다양한 식감과 맛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입지를 넓혀왔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밀가루와 설탕·소금·착색료·팽창제 등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기름에 튀기는 대신 쌀로 빚은 떡을 압축·팽창해 아이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쌀의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들어 있는 쌀눈을 함유했으며 백미와 시금치, 자색고구마, 사과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일동후디스가 보유한 56년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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