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4' 김지영, 출산 직후 첫 가족사진…CEO 남편도 함께 활짝

기사등록 2026/07/22 08:48:49
[서울=뉴시스]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 (사진= 김지영 SNS 캡처)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 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첫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저에게 7월 20일은 정말 특별한 날이에요. 남편과 연애를 시작한 날이기도 하고, 포비를 처음 만난 날이기도 하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설마 설마 했는데 엄마 아빠의 기념일에 찾아와 줄 줄이야. 포비야 어쩜 이렇게 태어날 때부터 센스가 넘치니"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분만해서인지 출산 당일부터 밥도 잘 먹고 걷기도 하면서 초고속으로 회복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침대에 누운 채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 옆에는 수술복을 입은 채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남편도 보였다.

한편 김지영은 2026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트레바리'의 창업자이자 CEO인 윤수영과 결혼했다.

김지영은 과거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7년 동안 근무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 및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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