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선미가 출연했다.
선미는 "JYP 피디님이 너무 열정이 넘치지만 약간 꼴 보기 싫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잔소리를 한다. 열정이 가득한 건 알겠는데 자꾸 우리한테 '열정적이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한다"고 했다.
그는 과거 한 글자를 녹음하는데 3일이 걸렸다며 "'24시간이 모자라' 녹음을 할 때 '모'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너무 찰나지 않나. 한 글자로 3일 동안 녹음실에 가둬놨다. 나중에 들었을 때도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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