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신세계강남점·신논현역점 출점
상권별 메뉴와 1달러 프로모션 선봬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밴루엔은 지난 3일 강남역에 국내 1호점을 연 데 이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신논현역 인근에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 매장별 상권 특성을 반영한 메뉴와 오픈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23일 오픈하는 2호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 입점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어린이도 한 손에 들기 좋은 베이비 사이즈 밀크셰이크 3종을 해당 매장 전용 메뉴로 출시한다. 레인보우 스프링클 토핑을 더해 시각적인 재미도 살렸다.
3호점인 신논현역점은 27일 신논현역 7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연다. 강남역점과 마찬가지로 밴루엔의 대표 메뉴와 미국 스쿱숍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직장인과 쇼핑객 등을 공략할 계획이다.
밴루엔은 신규 매장 오픈 당일 선착순 100명에게 브랜드 토트백을 증정하고 미국 현지 매장과 같은 '싱글 스쿱 1달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논현역점에서는 파인트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밴루엔 바닐라빈 파인트를 본뜬 키링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매장마다 상권 특성에 맞춘 메뉴를 통해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아이스크림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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