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18세부터 입술 필러" 5년째 시술 고백

기사등록 2026/07/21 09:34:17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최준희 SNS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故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5년째 입술 필러 시술을 받고 있다고 했다.

최준희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정보 공유.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이날 최준희는 현재 시술받고 있는 입술 필러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시술받는 과정을 전부 공개했다.

영상에는 의료진과 상담한 뒤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는 모습부터 시술 직후 볼륨감 있는 입술을 확인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한편 최준희는 쌍꺼풀·코·안면윤곽·가슴 성형 등 다양한 성형 수술과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공개한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그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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