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34도…"온열질환 유의"
기사등록
2026/07/21 08:08:2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건입동 인근 도로 위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화요일인 21일 제주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30~34도(평년 29~31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모친, '투자사기 혐의' 검찰 구속송치
"웃을 일 아냐"…상견레 중 정색했던 빽가, 문원과 재대면
박신양, 20년 투병 고백…"짧은 대화도 힘들어"
'앞트임 복원 시술' 강예원, 확 달라진 모습 '깜짝'
3살 딸 살해 후 6년간 은폐한 母, 아동수당까지 받았다
이승우 "손흥민·김민재·황희찬 내가 군면제 시켰다"
유이 "마지막 연애 5년 전"…이영자 "난 50년 전"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꺼낸 재혼 이야기
세상에 이런 일이
"방탄 내세웠는데"…테슬라 사이버트럭, 美 10중 연쇄추돌에 '두 동강'
"밖에서는 천사, 집에선 폭군"…자폐 아들 두고 외도·폭행 일삼은 남편
월드컵 우승 자축하다 분수 무너져…스페인 13세 소년 사망
"하룻밤에 세 번 찾아왔다"…결정사에서 만난 男 스토킹에 집까지 판 여성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美 학부모들, 한국하곤 다르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