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해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에 각 3차례씩 실패했으나, 10년 만에 자연 임신에 성공해 43세와 45세에 두 딸을 품에 안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에 대해 "함께하는 시간의 길이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특기했다.
"집에 들어서며 '육아는 축복이다'라는 주문을 외치는 것이 일과 육아의 균형을 잡는 비결"이라고도 공유했다.
1996년 뮤지컬 '애랑과 배비장'으로 데뷔한 홍지민은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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