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정호연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호연은 밝은 핑크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모델다운 포스를 뽐냈다.
이날 정호연은 루이비통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했다.
그는 결승전 시작 전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루이비통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서부터 공식 트로피 트렁크를 제작해 왔다.
정호연은 현재 모델 겸 배우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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