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경찰 간부 입건
기사등록
2026/07/16 23:23:20
최종수정 2026/07/16 23:31:07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11일 오후 광주 광산구 쌍암동 일대 번화가에서 광주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첨단지구대원들이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6.11.hyein0342@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광주경찰청 소속 A경정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경정은 지난 10일 오후 전남광주 서구 동천동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여성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가수 임영호, 49세로 사망 비보
장윤정, 친모 수억원 사기 논란에 혼술하며 눈물
김유정, 금발 파격 변신…몰라보게 달라졌네
'폐암 투병' 이혜영, 골초 오해에 속상
이경규, 촬영 중 백내장 진단 충격…"수술 필요"
6살 연하 '이주연과 결별' 김요한, 결국 짐 쌌다
양성애자 연프에 20살·아이돌 연습생 출신 등장
아들 식사량 적다고?…김나영 "충분히 배불러"
세상에 이런 일이
"주식 고수는 계좌 안 섞는다"…남편이 몰래 불린 10억, '재산분할' 대상일까
시속 100㎞ 터널서 택시기사 목 조른 승객…"블랙박스 50만원에 팔라"
"돈 안 내고 후식 커피까지?"…닭갈빗집 12만원 '먹튀' 논란
"화장실 코앞인데"…말레이시아 공항서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보게 한 부모 '눈살'
"의식 잃은 아이 이송 도운 택시기사님 찾습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