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가 대학교 입학 후 첫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신지효는 15일 소셜미디어에 "D-1. 입학 후 올리는 첫 공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보러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 1개를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신지효가 참여하는 서울대학교 무용부 제62회 정기 공연 홍보 포스터가 담겼다.
신지효는 지난해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진학을 선택했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MBC 예능국 PD였던 선혜윤과 결혼했다.
첫째 딸 신지효는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이고 둘째 아들 신규완은 2010년생으로 1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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