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진해농협, 1억원 보이스피싱 예방 등
[창원=뉴시스]진해농협, 직원의 기지로 1억원 규모 보이스피싱 예방.(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7.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진해농협은 적극적인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고객의 거액 손실을 예방한 정지운 과장이 진해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정 과장은 지난 14일 영업점을 방문한 A씨가 정기예금을 포함한 예금 전액을 수표로 찾아달라고 요구하자, 이를 수상히 여겨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불안해 하는 A씨를 설득해 1억원 상당의 금융자산을 지켜냈다.
◇농협 함안군지부, 함안군수 초청 농정간담회
농협 함안군지부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초청해 관내 농·축협 조합장들과 함께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농정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함안=뉴시스]농협 함안군지부, 함안군수 초청 농정간담회.(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7.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간담회에는 차석호 함안군수와 박상근 농협 함안군지부장을 비롯해 안문준 함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보명 함안농협 조합장, 신대운 동함안농협 조합장, 이수찬 군북농협 조합장, 송병우 대산농협 조합장, 조정현 함안축산농협조합장, 신해근 함안조공법인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영농인력 부족, 농업경영비 상승 등 농업·농촌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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