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김요한, 결국 짐 쌌다

기사등록 2026/07/17 00:00:00
[서울=뉴시스]'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2026.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캠핑을 떠났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신성을 비롯해 MC인 송해나, 특별 게스트 박은혜와 캠핑을 떠난다.
 
송해나와 초면인 신성은 "너무 매력 있으시고 훌륭하시다"고 칭찬한다.

신성은 송해나에게 선풍기 바람을 양보하는 매너를 발휘하는가 하면, 식재료를 준비하던 중 송해나를 괜스레 따라다니며 은근히 호감을 표현한다.

핑크빛 기류 속, 김요한과 신성은 각각 꽃게구이와 묵은지 닭볶음탕을 요리하며 여심 사로잡기에 나선다.

앞서 김요한은 6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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